유은혜 부총리 코로나19 확진…다음달 2일까지 격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강민혜 기자
수정 2022-03-27 21:34
입력 2022-03-27 21:34
이미지 확대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영상으로 열린 오미크론 대응 전문가 자문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2.3.25 교육부 제공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영상으로 열린 오미크론 대응 전문가 자문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2.3.25 교육부 제공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7일 코로나19에 확진됐다.

교육부는 “유 부총리가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 PCR(유전자증폭) 검사를 받은 결과 코로나19 양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유 부총리는 다음달 2일까지 7일간 격리·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유 부총리가 격리·치료를 받는 동안의 업무는 정종철 교육부 차관이 대신한다.

교육부는 “중요하고 긴급한 현안에 대해서는 유은혜 부총리가 온라인과 전화 등을 통해 관련 업무를 처리해 업무 공백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유 부총리의 28일 서울 여의도여고 방문, 29일 한국교육환경보호원 방문 등의 일정은 모두 취소됐다.

강민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