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활짝 핀 워싱턴… 마스크 벗은 시민들

이정수 기자
수정 2022-03-22 17:37
입력 2022-03-22 11:14
지난 20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4주간
부활한 벚꽃 축제… 3년 만에 대면 행사
마스크 벗은 인파 가득… 접종 완료 권고
해마다 워싱턴에서 열리는 미 동북부 최대 벚꽃 축제 ‘내셔널 체리 블러썸 페스티벌’이 올해는 지난 20일(현지시간) 시작됐다. 다음달 17일까지 4주간 열린다.
코로나 여파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올해 축제엔 대면 이벤트가 준비됐다. 연날리기(3월 26일), 퍼레이드(4월 9일), 불꽃놀이(4월 16일)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됐다. 다만 축제 측은 대변 이벤트에 참석하는 사람들에게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이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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