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자동차 부품 공장서 근로자 5m 외벽서 추락사

신동원 기자
수정 2022-03-19 21:05
입력 2022-03-19 21:05
이날 사고는 배관 철거 작업을 하던 50대 A씨가 외벽에서 5m 아래로 떨어지면서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A씨는 끝내 사망했다. A씨는 외주업체 직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신동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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