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당선인, 美 바이든 대통령과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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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기자
이범수 기자
수정 2022-03-10 10:58
입력 2022-03-10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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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발 받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꽃다발 받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0일 새벽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 마련된 ‘국민의힘 제20대 대통령선거 개표상황실’을 찾아 꽃다발을 받은 뒤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3.10 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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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러시아산 원유·가스 전면 수입금지”
바이든 “러시아산 원유·가스 전면 수입금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대국민 연설에서 ‘최후의 카드’로 여겨지는 러시아산 원유와 가스의 전면 수입금지 제재 조치를 발표하고 있다.
워싱턴 AP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0일 당선 후 첫 일정으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했다.

국민의힘에 따르면 윤 당선인은 이날 오전 9시 40분쯤 바이든 대통령과 통화했다. 당선 수락 인사를 한 지 약 5시간 만이다.

윤 당선인은 이날 오전 10시에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할 예정이었으나 바이든 대통령과의 통화로 일정을 늦췄다.

당초에는 바이든 대통령과의 통화를 11일에 할 예정이었으나 미국 측 요청으로 하루 앞당겨 통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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