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외교부, 벨라루스 전역에 ‘출국권고’

김유민 기자
수정 2022-03-01 20:48
입력 2022-03-01 20:48
이반키프 EPA 연합뉴스
방문을 취소·연기하고 긴급한 용무가 아니면 체류자는 출국할 것이 요청된다.
외교부는 “벨라루스 내의 위험 우려가 계속 증가하고 있음을 고려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지 상황 변화 등을 예의주시하면서, 재외국민 안전 확보를 위한 조치를 지속 강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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