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의회, 3·1절 맞아 숭고한 정신 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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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임 기자
수정 2022-03-01 20:27
입력 2022-03-01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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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광명시의회 의원들이 광명시 독립운동의 발상지인 온신초등학교 기념비에서 헌화하고 시민들과 함께 태극기를 들고 독립만세 삼창을 외치고 있다. 광명시의회 제공
1일 광명시의회 의원들이 광명시 독립운동의 발상지인 온신초등학교 기념비에서 헌화하고 시민들과 함께 태극기를 들고 독립만세 삼창을 외치고 있다. 광명시의회 제공
광명시의회(의장 박성민)가 1일 제103주년 삼일절을 맞아 열린 광명 3·1 운동 기념행사에 참석해 숭고한 정신을 기렸다.

행사에 참석한 의원들은 광명시 독립운동의 발상지인 온신초등학교 기념비에 헌화하며 항일운동의 숭고한 정신 및 애국선열의 뜻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광명시의회 의장은 “고난과 역경 속에서 조국의 독립과 자유를 위해 목숨을 바친 독립투사와 순국선열에 다시 한 번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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