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세자르영화제 레드카펫을 빛낸 여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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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22-02-26 09:42
입력 2022-02-26 09:40
프랑스 영화를 빛낸 배우들이 25일(현지시간) 파리 올림피아 뮤직 홀에서 열린 제47회 세자르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프랑스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세자르상은 1976년부터 매년 프랑스 영화계를 돌아보고 우수한 영화와 영화인들을 치하하기 위해 만들어진 프랑스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영화 시상식이다.

AP·AFP·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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