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우크라 영공 민항기 25일 자정까지 운항 금지”

신진호 기자
수정 2022-02-24 11:31
입력 2022-02-24 11:29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공군은 24일 공문을 내려 “잠재적 위험에 따라 민간 항공기의 영공 비행을 제한한다”고 밝혔다.
민간 항공기의 우크라이나 영공 비행 금지는 추가 연장 조치가 없을 경우 25일 0시에 해제된다.
신진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