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安 “이제 저의 길 가겠다”…단일화 결렬 선언

정현용 기자
수정 2022-02-20 13:47
입력 2022-02-20 13:47
“윤석열 후보, 일주일간 가타부타 대답없어…제 진정성 폄하”
“단일화 성사되지 못한 책임, 제1야댱·윤석열에 있다”
정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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