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체용 크레인 조립 끝광주 현대산업개발 신축 아파트 붕괴사고 발생 엿새째인 16일 타워크레인 해체 작업에 투입될 크레인 조립이 끝난 채로 눕혀져 있다.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을 위한 작업중지권이 발동됨에 따라 당초 17일로 예정되었던 타워크레인 해체 완료 시한이 21일로 미뤄졌다. 광주 연합뉴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22/01/17/2022011700901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22-01-17 04:30 입력 2022-01-16 20:52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2022-01-17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