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당선 즉시 흉악 범죄와의 전쟁 선포”
이근아 기자
수정 2021-12-17 09:52
입력 2021-12-17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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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법집행 해온 전문가로서 국민 안전 지키겠다”
2021. 12. 16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윤 후보는 “26년간 검사로서 형사법집행을 해온 전문가로서 국민의 안전을 확실히 지키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경찰력만으로는 충분히 범죄 예방이 되지 않는 만큼 국가, 지방자치단체,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소통하는 제대로 된 범죄예방시스템을 갖추기 위한 노력 또한 소홀히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처벌 강화뿐만 아니라 범죄 발생 예방은 물론 재범 방지를 위한 사후적 관리도 함께 약속했다. 윤 후보는 “흉악 범죄와의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면서 “국민이 불안해하지 않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국민과 함께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근아 기자 leegeuna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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