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홍근 베이징동계올림픽 선수단장 내정
수정 2021-12-17 02:55
입력 2021-12-16 22:22
윤 단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선수단 안전 우려가 크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무엇보다 선수단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올림픽을 치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12-1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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