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건희 “국민께 심려 끼쳐 드려…사과 의향 있다”

강주리 기자
수정 2021-12-15 15:48
입력 2021-12-15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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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는 이날 서울 서초구 코바나컨텐츠 사무실 앞에서 ‘허위 이력과 관련 청년들의 분노 여론이 있는데 사과 의향이 있나’라는 취재진 질문에 이렇게 답변했다.
김씨는 ‘윤 후보 배우자로서 공개 활동은 언제 개시하나’라는 질문에는 “아직 드릴 말씀이 없다”고 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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