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토요일인 11일, 오후 6시까지 서울 820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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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기자
수정 2021-12-11 18:36
입력 2021-12-11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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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줄 서 있다. 2021.12.11 뉴스1
1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줄 서 있다. 2021.12.11 뉴스1
토요일인 11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820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 1062명보다 242명 적고 1주일 전 897명보다는 77명 적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18만 851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 최종 집계치는 12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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