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찰, ‘대장동 의혹’ 유한기 추정 시신 발견

김채현 기자
수정 2021-12-10 08:12
입력 2021-12-10 08:08
앞서 10일 오전 4시 10분쯤 경기 고양시에 거주하는 유 전본부장의 가족으로부터 실종 신고가 접수된 바 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