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바이든 “미중, 충돌로 가지 않을 책임…상식의 가드레일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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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용 기자
정현용 기자
수정 2021-11-16 10:22
입력 2021-11-16 10:22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미국과 중국의 지도자로서의 책임은 양국 관계가 공개적인 충돌로 바뀌지 않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가진 첫 화상 정상회담 모두발언에서 “우리에겐 상식의 가드레일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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