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문대통령 “11월 단계적 일상회복 시작...코로나와 공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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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희 기자
수정 2021-10-25 10:13
입력 2021-10-25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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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2022년도 정부 예산안 처리를 위한 시정연설을 위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1.10.25 김명국선임기자 dauns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2022년도 정부 예산안 처리를 위한 시정연설을 위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1.10.25 김명국선임기자 dauns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단계적 일상회복을 통해 국민 삶이 활력을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국회 본회의장에서 2022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에 나서 “오는 11월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을 시작한다”면서 “코로나와 공존하며 방역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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