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가을장마에 ‘짓무른 양상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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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1-10-14 10:37
입력 2021-10-14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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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강원 횡성군 청일면 초현리의 양상추밭에 가을장마의 여파로 무름병이 발생해 농민 김영식(62)씨가 작물을 살펴보고 있다. 해당 작물은 병해의 영향으로 상품성을 잃어 산지 폐기할 처지에 놓였다. 2021.10.1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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