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여행업계 ‘위드 코로나’ 준비
김명국 기자
수정 2021-10-01 10:38
입력 2021-10-0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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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로 직격탄을 맞고 존폐위기에 내몰렸던 여행사들이 ‘위드 코로나’를 전환을 앞두고 준비를 하고 있다. 대표적인 곳이 국내 1위 여행사인 하나투어다. 고통을 견디며 코로나로 닫힌 여행길이 재개 되기를 기다리던 하나투어는 1일부터 정상근무 체제로 전환했다.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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