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이 살린 과거 조각… 과학이 꺼낸 역사 비밀
김명국 기자
수정 2021-10-01 01:38
입력 2021-09-30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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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다큐] 국립문화재연구소 문화재분석정보센터를 가다
분광 분석실의 주요 장비인 적외선분광기는 분자 진동에 따른 적외선 스펙트럼을 분석하여 뼈, 섬유류, 접착물질 등 다양한 유기물의 종류를 파악해 낸다.
지난 4월 국립문화재연구소 문화재분석정보센터의 개관과 더불어 첨단장비가 도입돼 우리 문화재 분석의 체계가 빈틈없이 갖춰지고 있다. 이런 노력에 국민 관심이 보태져야 할 때다. 국민적 관심이 한 단계 높아질 때 우리 문화재 분석기술도 한 단계 더 도약하고 새 지평을 열 수 있을 것이다.
김명국 기자 daunso@seoul.co.kr
2021-10-0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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