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전립선비대증 개량 신약 임상 3상 돌입

명희진 기자
수정 2021-09-13 01:58
입력 2021-09-12 17:50
[바이오·제약 단신]
회사 관계자는 “전국 18개 병원에서 환자 650여명을 대상으로 투약이 이루어질 계획이며 내년 말쯤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개발이 완료되면 6년간 국내 독점권을 확보한다. 의약품 시장분석 전문기관인 글로벌 데이터(Global Data)는 전 세계 전립선비대증 시장은 연 8% 이상 성장해 2024년에는 약 45억 달러(약 5조 2619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2021-09-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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