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평택공장서 50대 작업자 추락사

신동원 기자
수정 2021-09-09 18:53
입력 2021-09-09 18:53
현장에 있던 동료들의 신고를 받고 도착한 소방당국이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사고 당시 A씨는 조립 라인 점검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현장 안전 조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부분이 있는지도 살펴보고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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