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다르크#탄핵 #사법개혁…‘우회는 없다’ 돌파형 정치인
신형철 기자
수정 2021-08-31 01:47
입력 2021-08-30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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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자 대해부] <5>‘위기마다 재기’ 추미애 前 법무장관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서울신문 DB
춘천지방법원 판사로 있을 때 추 전 장관은 전두환 군부와 종종 충돌했다. 추 전 장관이 공안사건 구속영장을 기각하는 일이 잦았기 때문이다. 이 점을 눈여겨본 김 전 대통령은 1995년 추 전 장관을 발탁했다. 추 전 장관은 첫 선거였던 제15대 총선에서 서울 광진구을에 출마해 당선됐다. 이후 추 전 장관은 15대 국회 초선 동기들과 함께 ‘DJ 특보단’을 꾸려 전국 버스 투어를 다니며 이름을 알렸다. 당시 유세단의 이름이 ‘잔 다르크 유세단’이었는데, 지금의 ‘추 다르크’라는 별명도 이때 얻었다.
추미애 캠프 제공
추미애 캠프 제공
추미애 캠프 제공
서울신문 DB
추미애 캠프 제공
신형철 기자 hsdori@seoul.co.kr
2021-08-3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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