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 따라 ‘움직이는 창·벽’ 기술 개발

유용하 기자
수정 2021-08-30 02:30
입력 2021-08-30 00:18
연구팀은 복원력이 우수한 니켈·티타늄 합금 와이어와 변형이 자유로운 형상기억 고분자를 조합시킨 소재로 4D 프린팅 기술을 적용해 창호와 외벽을 설계했다. 연구팀은 이번 기술을 활용해 도로 차폐벽이나 태양광 패널 등에 우선 응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2021-08-3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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