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하이브’ 팬덤 앱 ‘선두 질주’…이용자 반토막 엔씨는 ‘울상’
한재희 기자
수정 2021-08-26 18:23
입력 2021-08-26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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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갈리는 국내 팬덤 앱 시장 희비
브이라이브 화면 캡처
26일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에 따르면 네이버의 팬덤 앱인 ‘브이라이브’의 지난달 월간 순이용자는 약 143만명으로 이 분야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세계적 아이돌그룹인 방탄소년단(BTS)이 속한 하이브의 팬덤 앱인 ‘위버스’와 상품 구매에 특화된 ‘위버스샵’의 월간 순이용자는 각각 55만여명과 39만여명으로 브이라이브에 이어 2~3위에 자리했다.
연합뉴스
네이버 제공
엔씨소프트 제공
엔씨 관계자는 “최근 소니뮤직과 사업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성과를 내고 있다. 해외 비중도 80%에 달한다. 점차 이용자를 늘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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