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중무장 경계근무’ 아프간 저항군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8-26 14:54
입력 2021-08-26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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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반 탈레반 저항군이 25일(현지시간) 아프간 북부 판지시르주의 라에탕 지구 도로에서 무기를 들고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AFP 연합뉴스 -
아프가니스탄 반 탈레반 저항군들이 25일(현지시간) 아프간 북부 판지시르주의 라에탕 지구 도로에서 무기를 들고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AFP 연합뉴스 -
아프가니스탄 반 탈레반 저항군들이 25일(현지시간) 아프간 북부 판지시르주의 라에탕 지구 도로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아프가니스탄 반 탈레반 저항군들이 25일(현지시간) 아프간 북부 판지시르주의 라에탕 지구 도로에서 차량을 검문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아프가니스탄 반 탈레반 저항군들이 25일(현지시간) 아프간 북부 판지시르주의 라에탕 지구 도로에서 차량을 검문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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