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마이카’ 전면 개편… 맞춤형 정보 제공

김희리 기자
수정 2021-08-25 02:31
입력 2021-08-24 17:22
차량번호로 보험·리콜 정보 한눈에 확인
신한카드는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블루 드라이버’ 캠페인을 진행한다. ‘운전 분노 게이지 테스트’를 실시하면 자신의 운전 성향에 맞는 음악 목록을 내려받을 수 있고,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스티커, 컵홀더, 차량용 방향제 등을 사은품으로 준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21-08-2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