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직원 성희롱 의혹’ 경찰청 간부 대기발령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오달란 기자
오달란 기자
수정 2021-08-20 14:36
입력 2021-08-20 14:36
이미지 확대
경찰청 간부가 성 비위 의혹에 연루돼 조사를 받는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경찰청은 최근 경무인사기획관실 소속 A총경을 대기발령 조치했다. A총경은 부하 직원을 성희롱했다는 의혹으로 감사관실 조사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범죄 혐의점이 드러나면 수사로 전환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