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산청소년문학상에 이수아, 김가연 등

하종훈 기자
수정 2021-08-10 15:17
입력 2021-08-10 15:17
금상 수상자에게는 장학금 150만원과 상장이 수여된다.
장학금 70만원과 상장이 수여되는 ‘은상’에는 고등부 시 부문 강난영(제주 삼성여고 3), 조서현(경기 고양예고 2), 소설 부문 이윤서(경기 고양예고 3), 정윤희(서울 예일디자인고 2), 지예진(대구 성화여고 3)이 선정됐다. 중등부 시 부문에서는 연서현(서울 정원여중 3), 소설 부문 김민경(서울 내곡중 3) 등이 은상을 수상했다.
장학금 50만원과 상장이 수여되는 ‘동상’에는 고등부 시 부문 김정운(경기 고양예고 2) 외 3명, 소설 부문 김민규(경기 수성고 2) 외 3명, 중등부 시 부문 김서현(서울 당곡중 3), 소설 부문 윤지원(경기 운양중 2) 외 1명이 선정됐다.
대산문화재단은 이들 수상자 22명에게 총 1600여 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한편 이번 수상자들의 작품은 민음사를 통해 올겨울 출판될 예정이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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