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인비 ‘남편의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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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21-08-07 10:35
입력 2021-08-07 10:35
7일 일본 사이타마현 가와고에시의 가스미가세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골프 4라운드 시작에 앞서 박인비 남편 남기협 씨가 경기에 출전하는 박인비를 격려하고 있다. 2021.8.7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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