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시사회 왔어요” 칸 심사위원 송강호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7-13 11:11
입력 2021-07-1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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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송강호가 12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리고 있는 제74회 칸국제영화제 중 영화 ‘프렌치 디스패치(The French Dispatch)’ 시사회 레드카펫에 참석해 클레버 멘돈사 필로(오른쪽), 마티 디옵 등 다른 심사위원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영화배우 송강호가 12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리고 있는 제74회 칸국제영화제 중 영화 ‘프렌치 디스패치(The French Dispatch)’ 시사회 레드카펫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영화배우 송강호가 12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리고 있는 제74회 칸국제영화제 중 영화 ‘프렌치 디스패치(The French Dispatch)’ 시사회 레드카펫에 참석해 클레버 멘돈사 필로(왼쪽), 마티 디옵 등 다른 심사위원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영화배우 송강호가 12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리고 있는 제74회 칸국제영화제 중 영화 ‘프렌치 디스패치(The French Dispatch)’ 시사회 레드카펫에 참석해 클레버 멘돈사 필로(왼쪽), 마티 디옵 등 다른 심사위원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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