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지역 소외계층에 건강한 여름나기 물품 기부

명희진 기자
수정 2021-07-08 16:49
입력 2021-07-08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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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은 지난 7일 초복을 맞아 영등포구 소외계층 200가구에 ‘보양식 키트와 여름 이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롯데홈쇼핑 본사가 위치한 영등포 지역 사회공헌활동인 ‘희망수라간’의 일환이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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