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군에서도 ‘돌파감염’…백신 2회 맞은 해군간부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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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기자
수정 2021-07-01 10:48
입력 2021-07-01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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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서 코로나19 백신을 권장 횟수만큼 다 접종한 뒤 확진되는 이른바 ‘돌파감염’이 처음 확인됐다.

부산 해군 부대 소속 50대 간부 A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1일 국방부가 밝혔다.

A씨는 해외 출장을 위해 지난 4월 말과 지난달 초 각각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1, 2차 우선 접종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군에서는 1차 접종 후 확진 사례가 30여명 확인됐지만, 2차 접종 뒤 2주가 지나 확진되는 돌파감염 사례는 A씨가 처음이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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