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잉글랜드 축구팀 응원하는 윌리엄 왕세손 가족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6-30 14:52
입력 2021-06-30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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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영국 왕세손(왼쪽)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빈, 장남 조지 왕자가 29일(현지시간)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0) 16강 잉글랜드 대 독일의 경기를 관람하며 박수를 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윌리엄 영국 왕세손(왼쪽)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빈, 장남 조지 왕자가 29일(현지시간)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0) 16강 잉글랜드 대 독일의 경기를 관람하며 응원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윌리엄 영국 왕세손(왼쪽)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빈, 장남 조지 왕자가 29일(현지시간)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0) 16강 잉글랜드 대 독일의 경기를 관람하며 응원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윌리엄 영국 왕세손(왼쪽)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빈, 장남 조지 왕자가 29일(현지시간)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0) 16강 잉글랜드 대 독일의 경기를 관람하며 응원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윌리엄 영국 왕세손(왼쪽)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빈, 장남 조지 왕자가 29일(현지시간)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0) 16강 잉글랜드 대 독일의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윌리엄 영국 왕세손(왼쪽)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빈, 장남 조지 왕자가 29일(현지시간)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0) 16강 잉글랜드 대 독일의 경기를 관람하며 응원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이날 잉글랜드는 라힘 스털링과 해리 케인의 골을 앞세워 2-0으로 완승, 8강에 진출했다.
잉글랜드가 메이저 대회(유로·월드컵) 토너먼트에서 독일을 꺾은 건 55년 만이다.
AFP·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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