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오늘은 딸기맛” 바이든, 아이스크림 가게 깜짝 방문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6-30 13:25
입력 2021-06-30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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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위스콘신주의 라크로스에서 인프라 투자와 관련한 행사를 마친 뒤 가게에 들러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다.
AFP 연합뉴스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위스콘신주의 라크로스에서 인프라 투자와 관련한 행사를 마친 뒤 가게에 들러 아이스크림을 사들고 나오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위스콘신주의 라크로스에서 인프라 투자와 관련한 행사를 마친 뒤 가게에 들러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위스콘신주의 라크로스에서 인프라 투자와 관련한 행사를 마친 뒤 가게에 들러 아이스크림을 사들고 나오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위스콘신주의 라크로스에서 인프라 투자와 관련한 행사를 마친 뒤 가게에 들러 아이스크림을 사들고 나오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위스콘신주의 라크로스에서 인프라 투자와 관련한 행사를 마친 뒤 가게에 들러 아이스크림 산 후 한 소년과 사진을 찍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백악관 공동취재단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소도시 위스콘신주 라크로스에서 공식 일정을 마친 뒤 동네 아이스크림 가게를 찾았다.
메뉴를 훑어본 바이든 대통령은 “(온갖 아이스크림이) 다 있다”고 했다. 그러더니 쿠키앤크림과 딸기맛 아이스크림을 한 스쿱씩 올린 아이스크림콘을 물고 가게를 나섰다.
바이든 대통령은 밖으로 나와 시민들과 사진을 찍으며 어울리다가 백악관 귀환길에 올랐다.
AFP·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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