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살아있길...” 美플로리다주 붕괴 현장 실종자 찾는 가족들

홍희경 기자
수정 2021-06-25 10:08
입력 2021-06-25 10:05
건물의 붕괴 원인은 아직 구체적으로 파악되지 않았지만, 지반이 약해져 무너졌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이 아파트는 해변에서 1~2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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