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파리바게트서 ‘무안양파 빵’ 선보인다

명희진 기자
수정 2021-06-16 16:33
입력 2021-06-16 16:33
행복 상생 프로젝트 일환
무안 양파는 올해 과잉 생산으로 가격이 폭락해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SPC그룹은 전국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무안 햇양파의 맛과 모양을 담은 ‘무안양파 빵’ 시리즈를 선보일 계획이다.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전남 무안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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