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욱 국방장관, 성추행 피해 부사관 조문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6-02 17:14
입력 2021-06-02 16:56
/
7
-
서욱 국방부 장관이 2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국군수도병원 장례식장 영안실에 안치된 고(故) 이모 중사의 주검 앞에서 영정을 만지고 있다. 서 장관 오른쪽은 이 중사의 부모.
지난 3월 선임 부사관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며 스스로 신고한 이 중사는 두달여만인 지난달 22일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021.6.2
연합뉴스 -
서욱 국방부 장관이 2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국군수도병원 장례식장 영안실에 안치된 고(故) 이모 중사의 주검을 향해 고개를 숙이고 있다. 서 장관 오른쪽은 이 중사의 부모.
지난 3월 선임 부사관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며 스스로 신고한 이 중사는 두달여만인 지난달 22일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021.6.2
연합뉴스 -
서욱 국방부 장관이 2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국군수도병원 장례식장 영안실에 안치된 고(故) 이모 중사의 주검 앞에서 고개를 숙이고 있다. 서 장관 앞쪽은 이 중사의 부모.
지난 3월 선임 부사관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며 스스로 신고한 이 중사는 두달여만인 지난달 22일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021.6.2
연합뉴스 -
서욱 국방부 장관이 2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국군의무사령부 장례식장 접견실에서 성추행 피해 신고 뒤 극단적인 선택을 한 공군 여성 부사관의 유가족을 위로하고 있다. 2021.6.2
연합뉴스 -
성추행 피해 부사관 유가족 만난 국방장관서욱 국방부 장관이 2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국군수도병원 장례식장 접견실에서 성추행 피해 신고 뒤 극단적인 선택을 한 공군 여성 부사관의 유가족을 위로하고 있다. 2021.6.2 연합뉴스 -
성추행 피해 부사관 유가족 만난 국방장관서욱 국방부 장관이 2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국군수도병원 장례식장 접견실에서 성추행 피해 신고 뒤 극단적인 선택을 한 공군 여성 부사관의 유가족을 위로하고 있다. 2021.6.2 연합뉴스 -
주저앉은 유가족 바라보는 국방장관서욱 국방부 장관(오른쪽 위)이 2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국군수도병원 장례식장에서 성추행 피해 신고 뒤 극단적인 선택을 한 공군 여성 부사관의 유가족이 오열하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2021.6.2 연합뉴스
지난 3월 선임 부사관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며 스스로 신고한 이 중사는 두달여만인 지난달 22일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021.6.2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