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년 의료봉사 고영초 건국대 교수, 전 재산 기부 노판순씨 ‘LG의인상’
한재희 기자
수정 2021-05-28 01:31
입력 2021-05-28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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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씨는 “평생 외롭고 힘들게 살아서 어려운 사람을 보면 가슴이 아픈데 이들을 위해 뭔가를 할 수 있어 기쁘다”며 “나는 몸을 뉠 방 한 칸만 있으면 되니 여생 동안 이들을 더 도울 방법을 찾겠다”고 말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2021-05-28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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