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난아기도 목숨 걸고 바다 건너 유럽행… 모로코 8000명 불법이민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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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1-05-21 03:05
입력 2021-05-20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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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난아기도 목숨 걸고 바다 건너 유럽행… 모로코 8000명 불법이민 러시
갓난아기도 목숨 걸고 바다 건너 유럽행… 모로코 8000명 불법이민 러시 지난 18일(현지시간) 스페인 세우타 앞바다에서 한 구조대원이 모로코 이주민 부모와 떨어진 한 아기를 구조하고 있다. 최근 유럽으로 가기 위해 모로코인 수천 명이 수㎞에 달하는 바다를 헤엄치거나 보트로 건너 국경을 접한 스페인령 세우타로 들어오고 있다. 세우타 주재 스페인 정부는 이틀간 들어온 이주민이 8000명에 달하며, 이 중 절반은 모로코로 돌려보냈다고 밝혔다.
세우타 EPA 연합뉴스
지난 18일(현지시간) 스페인 세우타 앞바다에서 한 구조대원이 모로코 이주민 부모와 떨어진 한 아기를 구조하고 있다. 최근 유럽으로 가기 위해 모로코인 수천 명이 수㎞에 달하는 바다를 헤엄치거나 보트로 건너 국경을 접한 스페인령 세우타로 들어오고 있다. 세우타 주재 스페인 정부는 이틀간 들어온 이주민이 8000명에 달하며, 이 중 절반은 모로코로 돌려보냈다고 밝혔다.

세우타 EPA 연합뉴스
2021-05-2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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