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명해야 뜬다…‘남녀징병’ 박용진·‘이재용 사면’ 이광재·‘기본자산’ 김두관
기민도 기자
수정 2021-05-19 16:46
입력 2021-05-19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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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병제·남녀징병, 종부세 완화 비판 박용진이재용사면, 종부세 완화, 기술혁명 이광재
기본자산제 김두관 “6~10조 충분히 가능”
잠재적 주자 추미애, 검찰개혁, 윤석열 비판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출마회견을 가장 먼저 한 박용진 의원은 병역제도를 ‘모병제’로 전환하되 남녀 모두 40~100일 정도의 기초군사훈련을 의무적으로 받게 하는 ‘남녀평등복무제’ 도입을 제안하며 논쟁에 뛰어들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정부의 단속 움직임에 대해서도 “꼰대적 발상”이라고 비판하는 등 젊은층의 삶과 연결된 쟁점을 파고들고 있다. 종합부동산세 완화 움직임을 강하게 비판하는 등 진보층도 겨냥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기민도 기자 key5088@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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