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인도 교민 수송’ 특별기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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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준 기자
이영준 기자
수정 2021-05-12 01:42
입력 2021-05-12 01:08
아시아나항공이 11일 코로나19가 거세게 확산하는 인도에 사는 교민의 귀국 지원을 위해 긴급 특별기를 편성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달 11·14·27·30일 ‘인천~델리’ 노선, 21일 ‘인천~벵갈루루’ 노선을 운항한다. 지난 5일 델리, 8일 벵갈루루 노선 운항을 포함하면 총 7편이다. 귀국 희망 수요를 파악해 다음달 추가 운항도 검토한다. 항공편은 교민 탑승 비율이 90% 이상이어야 운항한다.

이영준 기자 the@seoul.co.kr
2021-05-1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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