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태양절 경축”…화려한 조명 비추는 평양 시내
김태이 기자
수정 2021-04-15 10:17
입력 2021-04-15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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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절 경축”…화려한 조명 비추는 평양 시내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수도의 거리마다에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이 뜨겁게 넘쳐흐른다”면서 태양절(김일성 주석 생일·4월15일)을 맞이한 평양 시내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은 ‘태양절 경축’ 문구가 걸린 평양의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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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절 맞은 북한 “영원한 주석, 만민의 태양”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수도의 거리마다에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이 뜨겁게 넘쳐흐른다”면서 태양절(김일성 주석 생일·4월15일)을 맞이한 평양 시내 모습을 공개했다. 거리에는 ‘영원한 주석, 만민의 태양’이라고 적힌 문구가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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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절 맞은 북한 “수도 거리마다 절절한 그리움”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수도의 거리마다에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이 뜨겁게 넘쳐흐른다”면서 태양절(김일성 주석 생일·4월15일)을 맞이한 평양 시내 모습을 공개했다. 거리에는 태양절을 경축하는 구조물이 세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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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신문 “수도의 거리마다 태양절 경축”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수도의 거리마다에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이 뜨겁게 넘쳐흐른다”면서 태양절(김일성 주석 생일·4월15일)을 맞이한 평양 시내 모습을 공개했다. 거리에는 ‘위대한 수령님은 영원한 우리의 태양’이라는 문구가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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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최대의 명절”…태양절 맞이한 평양의 풍경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수도의 거리마다에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이 뜨겁게 넘쳐흐른다”면서 태양절(김일성 주석 생일·4월15일)을 맞이한 평양 시내 모습을 공개했다. 북한은 태양절을 민족 최대의 명절로 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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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절 맞이한 평양 시내…“수령님은 절세의 애국자”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수도의 거리마다에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이 뜨겁게 넘쳐흐른다”면서 태양절(김일성 주석 생일·4월15일)을 맞이한 평양 시내 모습을 공개했다. ‘태양절’, ‘위대한 수령님은 절세의 애국자’라는 문구가 평양 시내에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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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생일 맞이한 북한 “영원한 주석” 선전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수도의 거리마다에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이 뜨겁게 넘쳐흐른다”면서 태양절(김일성 주석 생일·4월15일)을 맞이한 평양 시내 모습을 공개했다. 한 건물 앞에 ‘영원한 주석, 만민의 태양’이라는 문구가 적힌 구조물이 세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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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과 경모의 정으로 만수대 언덕 찾아”…김일성 추모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태양절(김일성 주석 생일) 109주년을 맞아 “위대한 수령님(김일성)을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모시고 천만년 무궁토록 살리라”라고 다짐했다. 신문은 근로자들이 “어버이 수령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경모의 정을 안고 만수대 언덕을 찾았다”면서 관련 사진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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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수도의 거리마다에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이 뜨겁게 넘쳐흐른다”면서 태양절(김일성 주석 생일·4월15일)을 맞이한 평양 시내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은 ‘태양절 경축’ 문구가 걸린 평양의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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