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노회찬 버스’ 첫차 탄 박영선 후보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4-06 11:17
입력 2021-04-06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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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재·보궐선거를 하루 앞둔 6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가 노량진 수산시장을 방문하기 위해 6411번 시내버스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 2021.4.6
박영선 후보 캠프 제공 -
4.7 재·보궐선거를 하루 앞둔 6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가 노량진 수산시장을 방문하기 위해 6411번 시내버스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 2021.4.6
박영선 후보 캠프 제공 -
4.7 재·보궐선거를 하루 앞둔 6일 오전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노량진 수산시장을 방문하기 위해 6411번 시내버스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2021.4.6
박영선 후보 캠프 제공 -
4.7 재·보궐선거를 하루 앞둔 6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가 구로동을 출발해 개포동으로 향하는 버스를 타고 새벽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1.4.6
박영선 후보 캠프 제공 -
4.7 재·보궐선거를 하루 앞둔 6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가 서울 동작구 노량진 수산시장을 방문하고 있다 . 2021.4.6
박영선 후보 캠프 제공
‘진보정치의 상징’으로 꼽혔던 고(故) 노회찬 전 의원이 2012년 7월 21일 정의당 대표 수락연설에서 언급했던 노선이다.
박 후보의 의원 시절 지역구였던 서울 구로에서 강남구 개포동을 왕복하는 버스노선이다. 2021.4.6
박영선 후보 캠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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