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4·7 재보선 사전투표, 서울·부산 일제히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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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21-04-02 06:47
입력 2021-04-02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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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재보선 투표용지 이렇게 생겼습니다”
“4?7 재보선 투표용지 이렇게 생겼습니다” 4?7 재보궐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1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제2동 주민센터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모형 투표용지가 보이고 있다. 2021.4.1 연합뉴스
4·7 재보궐선거의 사전투표가 2일부터 이틀간 서울·부산 등 722개 사전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이번 재보선은 ▲광역단체장(서울·부산시장) 2곳 ▲기초단체장(울산 남구청장, 경남 의령군수) 2곳 ▲광역의원 8곳(경기도의원·충북도의원 등) ▲기초의원 9곳(전남 보성군의원, 경남 함안군의원 등) 등 21곳에서 열린다.

누구나 별도의 신고를 하지 않아도 주소와 관계없이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만 있으면 재보선 지역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나 포털사이트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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