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중 기자의 책 골라주는 남자] 건강하게 나이 들고 싶다면…

김기중 기자
수정 2021-04-02 01:59
입력 2021-04-01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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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을 당한 선배를 몇 년 만에 만났습니다. “선배, 나이를 훅 드셨네요”라고 실없는 농담을 건넸습니다. “직장 그만두고 별일 안 하고 살다 보니 그리되더라.” 나이 들수록 자기관리가 중요하다는 게 선배의 말입니다. “넌 어지간하면 회사에 붙어 있어”라는 현실적인 조언도 덧붙였지요.
gjkim@seoul.co.kr
2021-04-0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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