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포항사랑상품권 90억원어치 구입

김상화 기자
수정 2021-03-29 17:05
입력 2021-03-29 17:05
포항제철소는 이날 포항시청에서 포항사랑상품권 구매를 약정했다.
포스코는 포항제철소 직원 8500여명과 협력사 직원 9500여명에게 1인당 50만원 어치 상품권을 지급한다는 것.
이 회사는 포항사랑상품권 구매를 통해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남수희 포항제철소장은 “지역사회 위기 극복에 이바지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포항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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