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내셔널, 봅슬레이·스켈레톤 국가대표 선수단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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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진 기자
오경진 기자
수정 2021-03-18 15:00
입력 2021-03-1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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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 관계자들과 봅슬레이·스켈레톤 국가대표 선수단이 18일 강원 평창 올림픽 슬라이딩센터에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제공
포스코인터내셔널 관계자들과 봅슬레이·스켈레톤 국가대표 선수단이 18일 강원 평창 올림픽 슬라이딩센터에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제공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강원 평창 올림픽 슬라이딩센터에서 봅슬레이·스켈레톤 국가대표팀에 1억 5000만원 상당의 대회용 썰매를 18일 전달했다.

이날 썰매 전달식에는 한성수 포스코인터내셔널 경영지원본부장, 성연택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부회장과 봅슬레이 국가대표팀 선수단이 참석했다. 이 썰매는 2022년 2월 열리는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쓰일 예정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011년부터 봅슬레이, 스켈레톤 등 비인기 동계스포츠에 후원을 해 오고 있다. 스폰서 계약을 맺고 썰매 구입, 해외 전지훈련 비용 등 10년간 약 33억원을 지원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011년부터 봅슬레이, 스켈레톤 등 비인기 동계스포츠에 후원을 해 오고 있다. 2011년 10월 대표팀 메인 스폰서 계약을 맺고 썰매 구입, 해외 전지훈련 등 지난해까지 약 33억원을 후원했다. 지난해 봅슬레이, 스켈레톤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체육회 표창도 받았다.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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