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한국해비타트 주거 개선 협약
수정 2021-03-18 02:34
입력 2021-03-17 20:46
대우건설은 2001년부터 ‘희망의 집 고치기’ 등의 캠페인을 통해 주택 노후화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정의 시설 보수 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2018년부터는 한국 해비타트 서울지회와 협업해 그 규모를 확대했다.
2021-03-1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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