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년 만에 풀린 뭉크 ‘절규’ 속 미스터리… “미친 사람만 그릴 수 있다”
수정 2021-02-24 03:19
입력 2021-02-23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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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 연합뉴스 노르웨이 국립미술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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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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